=========취미공간==========



119    모양이 재밌는 통감자구이 2 07·07·30 7922
친정엄마가 감자를 한박스 사서 한바구니 챙겨주었습니다. 제가 어릴때 저희 엄마는 알이 작은 감자를 삶은 다음 버터를 발라 팬에 살짝 굴러 주었는데 그 맛...
118    재민아빠가 장만한 오징어 볶음 1 07·07·25 3664
재민아빠랑 마트에 갔는데 오징어가 아주 싼 가격에 판매되고 있었어요. 한마리에 550원 하더라구요. 이럴때 많이 사서 냉동실에 넣어두고 국도 끓여 먹고 ...
117    냉동실에 있던 떡의 변신-떡구이 1 07·07·24 2800
우리 가족은 떡을 별로 좋아하지 않는답니다. 근데 양가 부모님들께서 무슨 행사만 있으면 챙겨주시는 바람에 냉동실에는 각종 떡들이 얼려져 있답니다. 곧 이사...
116    죽순나물과 게된장찌개 1 07·07·24 2458
저희 엄마는 나누는걸 너무 좋아하십니다. 이번에도 북천가서 마늘, 감자, 죽순을 엄청나게 가지고 와서는 가까운 지인들께 택배를 보내드리는겁니다. 아직 ...
115    속이 얼큰한 닭개장 8 07·05·02 3665
우리 재민아빠는 제가 만든 국 중에서 닭개장을 일등으로 꼽는답니다. 속까지 얼큰한 국물과 푹 익어 야들야들한 야채의 씹히는 맛이 끝내준다고 하더군요. ...
114    시원한 조개탕과 양념치킨볶음 2 07·04·05 2689
정말 오랜만에 업뎃합니다. 최근 재민아빠가 회사에서 좋은일이 있어 연일 과음을 하고 다닌답니다. 큰 맘 먹고 4월 중순까지만 그냥 봐주기로 했답니다. 그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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