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취미공간==========



11    정성으로 승부를 내며 갱판치던 날 8 04·09·25 2670
요즘 마트나 백화점에 가보면 추석 선물을 준비하느라 야단들이다. 맘에 드는건 주머니 사정이 따라 주질 않고 그렇다고 형편 생각해서 고르면 ...
10    단호박밥과 마이드림표 난개발 3 04·09·15 2389
엄마따라 반여동 농산물 시장을 갔다가 한쪽 구석에 파는 단호박을 보게 되었다. 예전같음 그런것에 관심이 없던 흰나리인데 요즘 사부님 홈을 드나들면서 요...
9    감자의 변신 5 04·08·14 2228
평소에 좋아하는 감자를 사부님 레시피 참고해서 두가지로 만들어 보았습니다. * 흰나리님에 의해서 게시물 이동되었습니다 (2005-01-23 21:02)...
8    양갱 실습을 하던날 4 04·06·10 2784
흰나리는 사부님 전화를 받는게 너무 행복하다. 목소리도 물론 아름답지만 사부님의 따뜻한 맘씨가 전화선을 타고 오는걸 느낀다. 나리의 생일을 깜빡 잊었다면...
7    시아버님을 위한 작품(대나무밥) 12 04·05·16 2907
아버님 생신 상차림 때문에 지난주는 맘이 무거웠었다. 토요일 저녁에 숙부님 내외분들과 고모님들을 모시고 아버님 생신 축하를 위한 외식을 했었다. 광안리에...
6    나리가 만든 시나몬 고구마 9 04·04·13 2262
사부님 홈에서 시나몬 고구마 레시피를 보고 한번 하고 싶어서 재료를 준비해 두었다. 시어머니께 고구마 몇개 얻고 친정에 가서 사과 몇개 얻었는데.. 차일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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