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취미공간==========



107    루비어머니표 열무김치와 파김치 2 06·12·02 2180
일년이란 시간은 올해도 이렇게 빨리 지나가 버린다. 어제가 3월의 신학기 같은데 요즘 고입 진학을 위한 원서를 쓰다보니 아이들과의 이별이 두렵기만다. 그...
106    호두, 아몬드를 넣은 웰빙 멸치 볶음 1 06·10·23 2923
일요일 아침에 눈을 뜨니 밥하기도 귀찮고 반찬도 없더라구요. 아침부터 사 먹을수도 없고 ...나 혼자면 굶고 말텐데...사랑하는 남편과 아들이 있어 그러지...
105    자연산 송이와 낙엽살구이 그리고 전복죽 1 06·10·13 2480
추석명절 시댁에서 지내다 친정에 가면 친정 엄마는 몇일동안 명절 음식에 질린 딸과 사위를 위해서 색다른 음식을 준비하시곤 합니다. 보통 명절음식의 느끼함에...
104    시어머니표 탕국 2 06·10·12 6034
어릴땐 명절에 용돈도 많이 생기고 멀리 있는 친척들도 다 볼 수 있는 명절이 좋기만 했는데 어른이 되고 나니 조금 피곤하단 생각이 듭니다. 일을 척척 잘 ...
103    게 된장국과 감자 김치전 3 06·09·23 2919
오랜만에 마트에 갔는데 우리 재민아빠가 게된장 찌개를 먹고 싶다고 합니다. 뭐 별것도 아닌데 못해줄게 없다 싶어 게를 샀는데 이게 생각보단 비싸더군요. ...
102    간단한 수제비로 한끼 해결하기 3 06·09·22 2988
수제비 반죽할때 단호박이나 당근, 감자,시금치를 갈아서 같이 반죽을 하면 색상도 이쁘고 맛도 좋은 특별식이 되는것 같아요. 오늘은 집에 사둔 단호박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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