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취미공간==========



95    감자&단호박 카레빵 11 06·08·16 2944
휴가기간중 평소에 빵을 좋아하시는 시아버지를 위해서 감자&단호박 카레빵을 만들어 보았습니다. 예전에 마이드림님 홈에 갔다가 카레빵에 홀딱 반하게 되어 ...
94    속이 시원한 콩나물 해장국 5 06·08·14 2232
휴가를 같이 보내려고 시부모님과 도련님이 저희집에 오셨어요. 전날 저녁 친정 부모님과 고기를 구워 술 한잔 하셨는데 아들, 딸을 나눠 가진것이 기분 좋으...
93    김치쌈밥싸서 해변으로.... 3 06·08·08 2424
주말에 아들 녀석이 해수욕 가자고 난립니다. 저는 어릴때부터 바닷물을 싫어해서 바다로 수영가는건 좋아하지 않는데 아들녀석이 원하니 어쩌겠어요...가야죠....
92    엄마표 나물로 만든 비빔밥과 순두부찌개 1 06·08·08 2240
주말에 용궁사 갔다가 유명하다는 해운대 신시가지에 있는 순두부집을 갔었습니다. 소문을 무색하게 할 만큼 나물에는 참기름 냄새 하나 안나고 나물도 말라 ...
91     킹크랩-귀한 아들 오는 날 7 06·07·31 2310
경북 의성에서 공중보건의를 하고 있는 동생이 주말에 왔었어요. 다음주 휴가를 얄밉게도 가족들과 함께 안보내고 개인적인 시간을 보낸다고 이번주에 내려 왔...
90    녹차시나몬롤 3 06·07·31 1962
일요일 아침에 일어나니 빵을 먹고 싶다는 생각보다 굽고 싶다는 생각이 막 들었어요. 빵을 집에서 구우면 먹는 즐거움도 크지만 구울때 나는 냄새가 또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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