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아빠방==========
이곳은 흰나리 친정 아버지의 글을 올리는 공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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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들에게 ( 아빠의 생각 )
[6]
흰나리
2003/12/17
293
158
세시풍속과 전통문화
최주수
2022/02/21
1019
157
임인년 새해를 맞으며--- 우리들의 소망
최주수
2022/01/15
1048
156
대선을 3개월 앞둔 신축년을 보내려고 정리하면서
최주수
2021/12/14
1064
155
경칩을 지나고 춘분을 기다리면서
최주수
2021/03/23
1071
154
경제사범 솜방망이 처벌? 문제 있다.
최주수
2020/10/27
1082
153
올해도 코로나로 멍든 추석을 맞이하며
최주수
2021/10/08
1083
152
대통령 후보 경선과정을 지켜보면서
최주수
2021/11/21
1084
151
추석성묘를 나들이 삼아 다녀와서
최주수
2020/10/18
1085
150
입춘대길을 바라며... 어거지 통하는 세상 이대로는 안된다.
최주수
2021/03/07
1094
149
늦은 추석성묘를 다녀와서
최주수
2021/11/08
1117
148
복지정책이라고... 함께 생각해 봅시다.
최주수
2021/04/04
1119
147
영부인과 귀부인 체면 유지비
최주수
2022/02/27
1122
146
아 아 잊으랴, 어찌 우리 이날을!
최주수
2021/06/25
1160
145
정권교체와 우리들의 각오
최주수
2022/04/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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