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아빠방==========

이곳은 흰나리 친정 아버지의 글을 올리는 공간입니다.

129
  아들의 100대 名醫 선정을 반기며!

 최주수 
2020/12/17 39
128
  경자년을 보내며, 통곡하는 심정으로

 최주수 
2020/12/07 38
127
  단풍든 가랑잎 굴러감을 바라보면서

 최주수 
2020/11/28 33
126
  경제사범 솜방망이 처벌? 문제 있다.

 최주수 
2020/10/27 36
125
  추석성묘를 나들이 삼아 다녀와서

 최주수 
2020/10/18 37
124
  경자년 추석을 맞으며

 최주수 
2020/09/28 48
123
 코로나 유행에도 벌초로 고향방문을 하였지만!

 최주수 
2020/09/19 44
122
 의사들의 항변 (의료현장을 떠나는 의사는 전장을 떠나는 군인과 같다?)

 최주수 
2020/08/30 44
121
 술에 취해 미쳐버리고 싶은 세상

 최주수 
2020/08/28 54
120
  모순 투성이도 참고 견디어 나가도록하자

 최주수 
2020/08/01 34
119
 병원장취임 축하방문과 마지막 임플란트 시술!

 최주수 
2020/07/24 45
118
  아내의 10주기와 아들의 병원장 취임을 함께 맞으며

 최주수 
2020/06/05 82
117
  선거에 관심을 잃고 있지만 , 그래도...

 최주수 
2020/04/09 59
116
 춘래불사춘의 4월 총선이 얼마 못 남았는데...(이번 총선에 권력욕에 넘어가 국가를 망치는 우를 범하지 않기를 바라며

 최주수 
2020/03/30 68
115
  급격히 추락하는 국가현상을 지켜보면서

 최주수 
2020/03/30 7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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