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아빠방==========
이곳은 흰나리 친정 아버지의 글을 올리는 공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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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들의 100대 名醫 선정을 반기며!
최주수
2020/12/17
1213
128
경자년을 보내며, 통곡하는 심정으로
최주수
2020/12/07
1246
127
단풍든 가랑잎 굴러감을 바라보면서
최주수
2020/11/28
1229
126
경제사범 솜방망이 처벌? 문제 있다.
최주수
2020/10/27
1080
125
추석성묘를 나들이 삼아 다녀와서
최주수
2020/10/18
1085
124
경자년 추석을 맞으며
최주수
2020/09/28
1172
123
코로나 유행에도 벌초로 고향방문을 하였지만!
최주수
2020/09/19
1205
122
의사들의 항변 (의료현장을 떠나는 의사는 전장을 떠나는 군인과 같다?)
최주수
2020/08/30
1171
술에 취해 미쳐버리고 싶은 세상
최주수
2020/08/28
1209
120
모순 투성이도 참고 견디어 나가도록하자
최주수
2020/08/01
1209
119
병원장취임 축하방문과 마지막 임플란트 시술!
최주수
2020/07/24
1256
118
아내의 10주기와 아들의 병원장 취임을 함께 맞으며
최주수
2020/06/05
1277
117
선거에 관심을 잃고 있지만 , 그래도...
최주수
2020/04/09
1229
116
춘래불사춘의 4월 총선이 얼마 못 남았는데...(이번 총선에 권력욕에 넘어가 국가를 망치는 우를 범하지 않기를 바라며
최주수
2020/03/30
1217
115
급격히 추락하는 국가현상을 지켜보면서
최주수
2020/0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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