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아빠방==========
이곳은 흰나리 친정 아버지의 글을 올리는 공간입니다.
114
지난 일들은 다시 그리워 지려니
최주수
2012/12/29
3296
113
한 심 정 거
[2]
최주수
2013/07/01
2976
112
무더웠던 여름을 보내고
최주수
2013/11/07
2677
111
친지의 고희연에 참석하고
최주수
2013/11/09
2893
110
소통회 하계 나들이
최주수
2013/11/14
2688
109
갑오년 새해를 맞으며
최주수
2014/03/07
2346
아버지 재혼 소식에 돌아앉는 자녀들
최주수
2014/03/22
2605
107
백령도 여행기--- 세월호 참사 후 출발한 찝찔한 여행
최주수
2014/05/29
2518
106
현정국 처럼 위태위태한 수면마취 시술
최주수
2014/06/22
2248
105
소통과 화합을 바라는 보통 사람들의 심정
최주수
2014/07/06
2104
104
중 복 날 단상
[1]
최주수
2014/07/28
2456
103
재보선을 끝내고 7월을 보내며...
최주수
2014/07/31
1956
102
초복날 단상
최주수
2014/07/20
2245
101
풍요로운 가을을 맞이하며!
최주수
2014/09/14
2044
100
고향에서 개최되는 꽃 축제에 다녀와서
최주수
2014/10/06
24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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