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아빠방==========

이곳은 흰나리 친정 아버지의 글을 올리는 공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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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병원장취임 축하방문과 마지막 임플란트 시술!

 최주수 
2020/07/24 92
113
  아내의 10주기와 아들의 병원장 취임을 함께 맞으며

 최주수 
2020/06/05 128
112
  선거에 관심을 잃고 있지만 , 그래도...

 최주수 
2020/04/09 9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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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춘래불사춘의 4월 총선이 얼마 못 남았는데...(이번 총선에 권력욕에 넘어가 국가를 망치는 우를 범하지 않기를 바라며

 최주수 
2020/03/30 98
110
  급격히 추락하는 국가현상을 지켜보면서

 최주수 
2020/03/30 92
109
 초임지 웅동중학교의 추억과 조국일가

 최주수 
2019/08/27 120
108
 구국의 지도자를 기다리면서

 최주수 
2019/07/28 92
107
  또 다시 생각나는 그해 여름

 최주수 
2019/06/15 141
106
 꽃양귀비 축제와 생가별장 초대

 최주수 
2019/05/31 112
105
 50년 만에 고향 북천으로 귀향하며

 최주수 
2019/04/21 100
104
  서울 상경기

 최주수 
2019/04/15 73
103
 겨울이 오면 봄은 멀지 않으리

 최주수 
2019/04/09 68
102
 노블레스 오블리주의 책임 있는 행동

 최주수 
2019/04/09 54
101
 고향의 꽃양귀비 축제와 문학행사

 최주수 
2018/09/27 202
100
 6.13 지방선거 결과를 보고서

 최주수 
2018/06/16 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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