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아빠방==========
이곳은 흰나리 친정 아버지의 글을 올리는 공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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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고두고 영원히 할 수 없는 아직도 못 다한 말
최주수
2017/05/05
1667
68
7년이 유수처럼 빨리 흘러갔지만...
최주수
2017/05/07
2060
67
보길도, 청산도를 다녀와서
최주수
2017/05/31
1824
66
음악회와 함께 하는 골프대회
최주수
2017/08/22
1710
65
정유년 여름휴가를 추억 속에 남기며
최주수
2017/09/03
1796
64
추석과 함께 가시는 님 보내면서
최주수
2017/10/17
1601
63
상식과 인정이 흐르는 살기 좋은 사회로
최주수
2018/04/29
1457
62
오랜만에 상경하여 돌와와 회상하니
최주수
2018/05/06
1499
61
49년차 RI 3661 지구대회에 참석하고
최주수
2018/05/22
1467
60
6.13 지방선거 결과를 보고서
최주수
2018/06/16
1392
59
고향의 꽃양귀비 축제와 문학행사
최주수
2018/09/27
1481
58
노블레스 오블리주의 책임 있는 행동
최주수
2019/04/09
1175
57
겨울이 오면 봄은 멀지 않으리
최주수
2019/04/09
1284
56
서울 상경기
최주수
2019/04/15
12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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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0년 만에 고향 북천으로 귀향하며
최주수
2019/04/21
1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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