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아빠방==========

이곳은 흰나리 친정 아버지의 글을 올리는 공간입니다.

39
 술에 취해 미쳐버리고 싶은 세상

 최주수 
2020/08/28 96
38
 의사들의 항변 (의료현장을 떠나는 의사는 전장을 떠나는 군인과 같다?)

 최주수 
2020/08/30 69
37
 코로나 유행에도 벌초로 고향방문을 하였지만!

 최주수 
2020/09/19 76
36
  경자년 추석을 맞으며

 최주수 
2020/09/28 81
35
  추석성묘를 나들이 삼아 다녀와서

 최주수 
2020/10/18 55
34
  경제사범 솜방망이 처벌? 문제 있다.

 최주수 
2020/10/27 68
33
  단풍든 가랑잎 굴러감을 바라보면서

 최주수 
2020/11/28 71
32
  경자년을 보내며, 통곡하는 심정으로

 최주수 
2020/12/07 79
31
  아들의 100대 名醫 선정을 반기며!

 최주수 
2020/12/17 76
30
  민주주의 사망 장례식(상여 대얼리기)

 최주수 
2020/12/22 126
29
 머리 아픈 경자년도 지나가고 신축의 새해를 맞이하며

 최주수 
2021/02/08 132
28
  입춘대길을 바라며... 어거지 통하는 세상 이대로는 안된다.

 최주수 
2021/03/07 59
27
  경칩을 지나고 춘분을 기다리면서

 최주수 
2021/03/23 44
26
  복지정책이라고... 함께 생각해 봅시다.

 최주수 
2021/04/04 55
25
  식목 기념일 제고

 최주수 
2021/04/06 89
  [1][2][3][4][5][6][7][8] 9 [10]..[11] Next

Copyright 1999-2024 Zeroboard

위로... 메인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