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아빠방==========
이곳은 흰나리 친정 아버지의 글을 올리는 공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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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 시국과 covid-19 단상
[1]
최주수
2021/05/31
1259
38
병원장취임 축하방문과 마지막 임플란트 시술!
최주수
2020/07/24
1256
37
또 다시 생각나는 그해 여름
최주수
2019/06/15
1254
36
초임지 웅동중학교의 추억과 조국일가
최주수
2019/08/27
1251
35
경자년을 보내며, 통곡하는 심정으로
최주수
2020/12/07
1246
34
서울 상경기
최주수
2019/04/15
1242
33
구국의 지도자를 기다리면서
최주수
2019/07/28
1239
32
꽃양귀비 축제와 생가별장 초대
최주수
2019/05/31
1230
31
민주주의 사망 장례식(상여 대얼리기)
최주수
2020/12/22
1229
30
단풍든 가랑잎 굴러감을 바라보면서
최주수
2020/11/28
1229
29
선거에 관심을 잃고 있지만 , 그래도...
최주수
2020/04/09
1229
28
급격히 추락하는 국가현상을 지켜보면서
최주수
2020/03/30
1225
27
춘래불사춘의 4월 총선이 얼마 못 남았는데...(이번 총선에 권력욕에 넘어가 국가를 망치는 우를 범하지 않기를 바라며
최주수
2020/03/30
1217
26
50년 만에 고향 북천으로 귀향하며
최주수
2019/04/21
1217
25
아들의 100대 名醫 선정을 반기며!
최주수
2020/1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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