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아빠방==========
이곳은 흰나리 친정 아버지의 글을 올리는 공간입니다.
39
모순 투성이도 참고 견디어 나가도록하자
최주수
2020/08/01
1209
38
술에 취해 미쳐버리고 싶은 세상
최주수
2020/08/28
1209
37
의사들의 항변 (의료현장을 떠나는 의사는 전장을 떠나는 군인과 같다?)
최주수
2020/08/30
1171
36
코로나 유행에도 벌초로 고향방문을 하였지만!
최주수
2020/09/19
1205
35
경자년 추석을 맞으며
최주수
2020/09/28
1172
34
추석성묘를 나들이 삼아 다녀와서
최주수
2020/10/18
1085
33
경제사범 솜방망이 처벌? 문제 있다.
최주수
2020/10/27
1080
32
단풍든 가랑잎 굴러감을 바라보면서
최주수
2020/11/28
1229
31
경자년을 보내며, 통곡하는 심정으로
최주수
2020/12/07
1246
30
아들의 100대 名醫 선정을 반기며!
최주수
2020/12/17
1213
29
민주주의 사망 장례식(상여 대얼리기)
최주수
2020/12/22
1229
28
머리 아픈 경자년도 지나가고 신축의 새해를 맞이하며
최주수
2021/02/08
1286
27
입춘대길을 바라며... 어거지 통하는 세상 이대로는 안된다.
최주수
2021/03/07
1094
26
경칩을 지나고 춘분을 기다리면서
최주수
2021/03/23
1070
25
복지정책이라고... 함께 생각해 봅시다.
최주수
2021/04/04
1119
[1]
[2]
[3]
[4]
[5]
[6]
[7]
[8]
9
[10]
..
[11]
Next
Copyright 1999-2026
Zeroboar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