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생님! 저 지금 눈시울이 뜨겁습니다. 이런게 감동인가봐요. 뭔가 가슴 한편이 울컥한 이 기분.... 너무 고맙습니다. 저에게 좋은 인연으로 다가 오신 선생님과의 인연을 운명으로 받아드릴겁니다. 영원히 사랑할겁니다. 그래도 되지요?
존경하는 교감선생님 선생님의 메일은 감동 그 자체였습니다. 이제 얼마 안가 선생님을 뵙게 될텐데 실망 시켜드릴 것 같아 걱정이 앞섭니다. 우리 흰나리에게 베풀어 주신 은혜만해도 하늘 같은데 저에게까지 관심을 가져 주시니 몸 둘바를 모르겠습니다. 그 은혜 살아 있는 한 평생 잊지 않겠습니다. -흰나리 엄마 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