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아빠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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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3/12/08
]
맑고 향기로운 사람 3 (부처님 부처님)
[6]
3373
29
[
2004/01/07
]
맑고 향기로운 사람 5 (저어라예)
[9]
3505
28
[
2003/11/18
]
맑고 향기로운 사람1 (사돈)
[5]
3393
[
2003/12/03
]
맑고 향기로운 사람2 (김정자 형님-엄마의 일기)
[6]
3626
26
[
2004/08/07
]
맛을 그리는 김미경 선생님-맑고 향기로운 사람7
[2]
4578
25
[
2010/05/28
]
민요를 잘 부르던 엄마
[1]
4862
24
[
2009/01/09
]
번개모임 소식
[1]
4473
23
[
2005/01/25
]
불치병-위무한 사람의 넋두리12
[7]
4199
22
[
2008/07/01
]
새아기 취업 선물
[3]
4518
[
2005/01/28
]
수필가로 등단을 하게되다
[31]
5554
20
[
2006/12/07
]
신호문화센터의 밤
[6]
3731
19
[
2010/05/28
]
아빠와 함께 쉘위 댄스
4771
18
[
2010/05/31
]
엄마와 재민이의 악기연주
[1]
5043
17
[
2010/05/27
]
엄마의 새타령
4689
16
[
2008/05/24
]
용리 별장에서 만나요
[1]
388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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