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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12/12 |
저 역시 즐거운 밤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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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흰나리 |
2006/12/12 |
재민아빠야! 우리도 엄마,아빠처럼 스포츠 댄스 배우러 가자.
부부가 같은 취미를 하는건 분명 멋지고 바람직한 일인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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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12/16 |
재민엄마야...
내가 몸이 하나거든..
등산에 사진에 골프까지..
정말 취미생활도 이젠 힘들다..
내도 숨 좀 쉬자..!!
그리고 등산은 아주 좋은 운동이고 취미거든..
내 멋진 등산복 사줄테니 내하고 산에 가자..
좋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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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제국 |
2006/12/20  |
안녕하세요....
오늘 갑장모임을 마치고 집에와서 홈을 열어보았습니다.
잘 꾸ㅡ며진 방입니다.
정돈이 아주 잘 된...
이제는 더욱 어른 스럽고 원숙한 수다스러움이 조선생님의 건강을 다시 찾아주었고...
삶의 강한 의지가 선생님을 다시 소생시켰나봅니다.
많이 배우고 헤어졌습니다.
항상 건강하시고 더 수다스런 조선생님 독톡한 개성이 넘친
화법을 기대합니다.
감사합니다. 안녕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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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장지봉 |
2007/01/11  |
안녕하세요? 여러가지로 바쁘다는 핑게로 소식을 드리지 못하고 지나가는 한해를 뒤돌아 보며 홈페이지가 있다는 지난날의 기억을 더듬어 홈페이지를 찾아 들려서 안부 인사를 드립니다. 이제는 꾸준히 보내오던 좋은 말씀과 소식(메일)이 없어 심심하기도했지요. 좌우간 가는 2006년 잘~~ 마무리 하시고 새해에는 더욱 즐겁고 행복한 나날이 계속되시기를 빕니다.
IP Address : 211.208.7.2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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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말순 |
2007/01/11  |
교감선생님 !
반갑습니다. 인사가 너무 늦어서 죄송합니다.
이자원 부장은 천사표라서 교감선생님을 잘 보필 하실 것입니다.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 내년엔 꼭 승진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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