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흰나리방==========


흰나리는 여행갑니다. 2006/01/14
흰나리 님의 글입니다.

재민이가 어려서 해마다 스키장을 가지 못했답니다. 몇년만에 가려고 스키 장비를 챙기니 스키에는 녹이 엉망이고 부츠에는 곰팡이도 있더군요. 장갑은 어딜가고 한짝 밖엔 없구..고글은 망가져 있고...예전엔 폼을 생각하고 스키장을 갔었는데 아짐이 되다보니 폼이고 뭐고 다 귀찮고 스키만 재밌게 타다 오고 싶어 졌습니다. 그래서 흰나리는 녹 쓴 스키들고 무주로 갑니다. 다녀와서 사진 올릴께요.

9
 희망찬 사람

 흰나리 
2008/03/07 2416
8
 첫마음 [290]

 흰나리 
2008/01/08 14739
7
 홈지기 인사드립니다.

 흰나리 
2007/12/27 1959
6
 오늘 하루가 가장 큰 선물입니다 [1318]

 흰나리 
2006/01/16 4852
5
 사랑이 담긴 따스한 말 한마디로...

 흰나리 
2006/08/18 2281

 흰나리는 여행갑니다.

 흰나리 
2006/01/14 2317
3
 기다리던 방학

 흰나리 
2005/12/30 2430
2
 드디어 흰나리 홈이 옷을 갈아 있었습니다. [132]

 흰나리 
2005/12/18 3029
1
 이해인 詩

 흰나리 
2002/07/29 2322
  1

Copyright 1999-2021 Zeroboard

위로... 메인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