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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이 담긴 따스한 말 한마디로... 2006/08/18
흰나리 님의 글입니다.


   "아침 먹고 출근했어"라는 따스한 말에
   굶었던 배고픔도 포만감으로 바뀝니다.
   "좋은 일만 있을거야"라는 격려의 말에
    이세상 모두를 다 가진 기쁨이 생겨납니다.
   "잘 할 수 있을거야"라는 칭찬의 말에
    이제부터 시작이라는 용기가 생겨납니다.
    지금, 사랑이 담긴 말 한마디를 건네 보세요.
    마음에서 마음으로 긍정의 힘이 번질 테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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