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흰나리방==========


홈지기 인사드립니다. 2007/12/27
흰나리 님의 글입니다.

올 한해도 이곳에 관심을 가지고 방문하셨던 벗님들께 감사드립니다.
홈지기가 많이 바빠서 요즘 홈관리도 못하고 있어요.
내년에는 더욱더 이쁜 모습으로 살아가는 얘기 보여드리겠습니다.

홈지기는 오늘 방학과 동시에 가족여행을 떠납니다.
돌아와서 다시 인사드리겠습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십시오.

9
 희망찬 사람

 흰나리 
2008/03/07 2417
8
 첫마음 [290]

 흰나리 
2008/01/08 14739

 홈지기 인사드립니다.

 흰나리 
2007/12/27 1959
6
 오늘 하루가 가장 큰 선물입니다 [1318]

 흰나리 
2006/01/16 4853
5
 사랑이 담긴 따스한 말 한마디로...

 흰나리 
2006/08/18 2282
4
 흰나리는 여행갑니다.

 흰나리 
2006/01/14 2318
3
 기다리던 방학

 흰나리 
2005/12/30 2430
2
 드디어 흰나리 홈이 옷을 갈아 있었습니다. [132]

 흰나리 
2005/12/18 3030
1
 이해인 詩

 흰나리 
2002/07/29 2323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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