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취미공간==========



  
  흰나리 
  
 옷 다 벗은 사랑
★ 마우스를 그림위에 올려보세요 ★
가진 것이 너무 없어 그대 보기 미안합니다. 잎 진 느티나무가 겨울앞에 설 수 있는 것이 사랑이라서 입은 옷 다 벗고 그대 앞에 섭니다. 기다림이 흰눈같이 깨끗해지고 눈물마저 이슬처럼 찬란해지면 그대는 얼어 붙은 강을 건너 햇살 따스한 봄이 될런지요. 아시나요 내가 옷을 벗는 것은 비워 버린 가난한 마음 이대로 그대앞에 무릎 꿇은 헌정임을. 사랑이란 그대 쇠창살에 갇힌 목성 고운 물총새가 되는 일임을...............시... 안수동님
.
발리에서 생긴일 OST

챠니 2004/04/02   

이제사..ㅎㅎㅎ 잘 하셨어요. 다만 처음 이미지 위치를 너무 가운데 쪽에 놓으셨기 때문에..다른거 손대실것 없구 'images'스프라이트를 클릭후 위치를 왼쪽으로 옮겨주면 끝. 오른쪽에 있는 패널중 'Transform'에서 'X'축의 수치를 '135' 로 적어주세요. 그럼 마우스로 직접 안옮겨도 저절로 가진답니다. 테스트 해보시구..링크는 스크립 액션 거는곳 클릭후 'Guided'가 나오게 하신후 링크를 걸어 주셔야죠.

안수동 2004/04/02   

수고했데이 흰나리야
나도 못하는거 성공 했네 축하하고........
우찌하든 내 꺼 많이 많이 맨들어 도가 ㅋㅋㅋ 내 욕심 많은 거 니 알제? ㅎㅎㅎ

민민 2004/07/29   

흰나리님 멋지게 만드셨네요..부러워요..오현란 목소리도 듣기 좋구요.. 아침시간에 멋진 영상에 노래 잘 감상하고 갑니당

miru 2004/07/29   

색색깔 물방울이 참 아름다워요... 그림속의 여인도 이쁘구요

mocha 2004/07/29   

그림들이 많은걸 표현 하는거 같아요. ~~

님과 벗 2004/07/29   

에이~제목보고 들왔다가 야하지 않아 실망했어유...그런데유 영상은 너무 이쁘게 잘만드셨어유^^*

반딧불이 2004/07/29   

음악과 어울리는 작품 멋있군요 올라가는 물방울도 예쁩니다 좋은 하루 보내세에ㅛ

흰나리 2004/09/05   

유독 조회수가 높은걸 보니 아마도 제목보고 클릭을 ...ㅋㅋ
실망을 시켜서 어쩌나요?ㅎㅎ



106 [ 2016/05/24 ]
 초대장  
  877
105 [ 2012/12/10 ]
 소와 노을   [5]
  1957
104 [ 2006/10/04 ]
 가슴에 남는 느낌하나   [2]
  4057
103 [ 2006/08/17 ]
 부모님의 뒷모습   [4]
  3610
102 [ 2004/09/16 ]
 나의 사부 마이드림님   [6]
  4934
101 [ 2004/07/25 ]
 육체와 예술   [7]
  4460
100 [ 2004/07/19 ]
 어린왕자   [8]
  3510
99 [ 2004/06/03 ]
 지금/김용태   [3]
  2936
[ 2004/04/01 ]
 옷 다 벗은 사랑   [8]
  3257
97 [ 2004/02/29 ]
 엄마의 넋두리(clockcube)   [8]
  2898
96 [ 2004/02/24 ]
 어느 교사의 기도문   [5]
  3150
95 [ 2004/02/14 ]
 아름다운 여인/안수동   [4]
  2797
94 [ 2004/02/09 ]
 어찌 좋은일만 있겠습니까   [1]
  2815
93 [ 2004/02/08 ]
 죽기살기(MAX첫번째 작품)   [6]
  2759
92 [ 2004/02/06 ]
 화목   [2]
  2801
91 [ 2004/01/13 ]
 내 마음에 남을 그려 넣는 법   [2]
  2876
  1 [2][3][4][5][6][7]
Copyright 1999-2021 Zeroboard

위로... 메인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