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취미공간==========



  
  흰나리 
  
 가슴에 남는 느낌하나

김동규- 10월의 어느 멋진날에

흰나리 2006/10/09    

교장선생님께서 메신저로 보내주신 시와 남편이 찍은 사진으로 오랜만에 플래시 하나 만들어 보았습니다. 늘 존경하는 해모수님의 작품을 따라해본것입니다. 저는 언제쯤 경지에 오를수 있을까요?

흰나리 2006/10/09   

시계바늘은 새벽 1시로 향하고 긴 연휴가 끝나는 지금의 이 시간은 내일의 두려움이 밀려온다. 이번주도 아이들과 즐겁게 잘 보내고 싶다.



106 [ 2016/05/24 ]
 초대장  
  877
105 [ 2012/12/10 ]
 소와 노을   [5]
  1957
[ 2006/10/04 ]
 가슴에 남는 느낌하나   [2]
  4056
103 [ 2006/08/17 ]
 부모님의 뒷모습   [4]
  3610
102 [ 2004/09/16 ]
 나의 사부 마이드림님   [6]
  4934
101 [ 2004/07/25 ]
 육체와 예술   [7]
  4459
100 [ 2004/07/19 ]
 어린왕자   [8]
  3510
99 [ 2004/06/03 ]
 지금/김용태   [3]
  2936
98 [ 2004/04/01 ]
 옷 다 벗은 사랑   [8]
  3257
97 [ 2004/02/29 ]
 엄마의 넋두리(clockcube)   [8]
  2898
96 [ 2004/02/24 ]
 어느 교사의 기도문   [5]
  3150
95 [ 2004/02/14 ]
 아름다운 여인/안수동   [4]
  2797
94 [ 2004/02/09 ]
 어찌 좋은일만 있겠습니까   [1]
  2815
93 [ 2004/02/08 ]
 죽기살기(MAX첫번째 작품)   [6]
  2759
92 [ 2004/02/06 ]
 화목   [2]
  2801
91 [ 2004/01/13 ]
 내 마음에 남을 그려 넣는 법   [2]
  2876
  1 [2][3][4][5][6][7]
Copyright 1999-2021 Zeroboard

위로... 메인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