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아빠방==========

이곳은 흰나리 친정 아버지의 글을 올리는 공간입니다.


 아내의 자리 - 흰나리 아버지의 글....- [6]

 흰나리 
2003/12/11
131
 머리 아픈 경자년도 지나가고 신축의 새해를 맞이하며

 최주수 
2021/02/08 7
130
  민주주의 사망 장례식(상여 대얼리기)

 최주수 
2020/12/22 27
129
  아들의 100대 名醫 선정을 반기며!

 최주수 
2020/12/17 14
128
  경자년을 보내며, 통곡하는 심정으로

 최주수 
2020/12/07 16
127
  단풍든 가랑잎 굴러감을 바라보면서

 최주수 
2020/11/28 16
126
  경제사범 솜방망이 처벌? 문제 있다.

 최주수 
2020/10/27 24
125
  추석성묘를 나들이 삼아 다녀와서

 최주수 
2020/10/18 26
124
  경자년 추석을 맞으며

 최주수 
2020/09/28 32
123
 코로나 유행에도 벌초로 고향방문을 하였지만!

 최주수 
2020/09/19 24
122
 의사들의 항변 (의료현장을 떠나는 의사는 전장을 떠나는 군인과 같다?)

 최주수 
2020/08/30 33
121
 술에 취해 미쳐버리고 싶은 세상

 최주수 
2020/08/28 37
120
  모순 투성이도 참고 견디어 나가도록하자

 최주수 
2020/08/01 28
119
 병원장취임 축하방문과 마지막 임플란트 시술!

 최주수 
2020/07/24 36
118
  아내의 10주기와 아들의 병원장 취임을 함께 맞으며

 최주수 
2020/06/05 6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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