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장선생님께서 메신저로 보내주신 시와 남편이 찍은 사진으로 오랜만에 플래시 하나 만들어 보았습니다. 늘 존경하는 해모수님의 작품을 따라해본것입니다. 저는 언제쯤 경지에 오를수 있을까요?
시계바늘은 새벽 1시로 향하고 긴 연휴가 끝나는 지금의 이 시간은 내일의 두려움이 밀려온다. 이번주도 아이들과 즐겁게 잘 보내고 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