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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흰나리 
  
 소와 노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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흰나리 2012/12/11    

2012학년도 현정샘을 만났다. 살면서 가끔 신이 내려준 좋은 인연이 있다. 현정샘은 나에게 그런 존재...
힘든 학교 생활을 웃을 수 있게 하는 따뜻한 존재다.
얼마전 그녀에게 자작시를 선물 받았다. 정말 멋지게 표현해 주고 싶지만 아직까지 나는 공부를 많이 해야한다.

흰나리 2012/12/11    

현정샘 덕분에 6년만에 플래시 만져 보고 여러가지로 나에게는 참 고마운 친구다. 친구야! 우리의 좋은 인연에 감사하며 오래오래 행복하자! 다음생에 나는 정말 똑똑하고 예쁜 여인으로 태어날건데 나 감당할 수 있겠제?ㅋㅋ

전현정 2012/12/12    

전생과 내생을 알고 싶으면 현재를 보라는 말이 있다. 현재 나의 모습은 과거의 결과이고 지금 어떻게 만들어가는 가는가에 따라 내생의 모습이 그려진다 했다. 유경선생님과의 나의 현재 사귀는 모습을 통해 과거의 아주 깊었던 좋은 인연임을 알게 된다. 내 시에 이렇게 멋진 옷을 입혀 주는 사람. 아침 출근하자 마자 유경샘과 통화하면서, 인사하고 웃고, 수업간다고 전화기를 내려 놓은 그 사이에도 깊은 우정이 묻어난다. 친구란 "오래도록 친하게 사귀어 온, 마음을 나누는 사람"이라고 한다. 언니, 소중한 내 친구. 같이 행복하자. 그리고 다시 한번 내 파일에 묻혀 있던 시를 살려줘서 고맙다. 이 옷을 입혀 줘서 읽을 맛이 나네~~~다음생에는 부부로 살까보다. ㅋㅋㅋ

전현정 2012/12/12    

다음생에는 나는 왕자로 태어날건데.... ㅋㅋㅋ

김찬미 2013/11/13    

어릴적 동네 친구들이랑 소몰고 산으로 가서 맘껏 풀 먹어라고 풀어 놓고 놀든 기억이 나네요. 고햐으로 가을 여행 간 느낌이 들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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