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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흰나리 
  
 날아라 새들아 - 위무(胃無)한 사람의 넋두리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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흰나리 2003/12/13    

엄마의 정성과 사랑으로 이렇게 어른이 됐습니다.
엄마의 정성에 비해서 제가 늘 부족하게 자란것 같아
미안하고 맘이 아픕니다.
자라면서 엄마의 자랑이 되는 딸은 못됐지만요....
앞으로 잘할께요. 엄마 사랑해요.

엄마 2003/12/13   

딸레미야!
너무나 멋지게 만들었구나.
엄마 마음에 꼭든다.
갑자기 눈물이 흐르는데 이눈물의 의미는 무었일까?
다시 살아난 기쁨의 눈물일까?
자랑스러운 딸 둔 기쁨의 눈물일까?
늘 바쁘게 살고있는 우리 아들도 가끔씩 홈피에 들여주면
좋으련만...

mydream 2003/12/13   

정말.. 훌륭한 어머니, 자랑스런 딸..흰나리님이십니다.
세상에는 거저 되는게 없는것 같아요.
엄마의 지극한 정성이... 훌륭한 자식을 만드는 거라는걸..
다시 한번 배우고 갑니다.
어쩜.. 그렇게 자상하고 세심하게 자식교육에 신경을 쓰셨는지..
존경스럽고 배우고 싶은 부분입니다.
어머니는 글을 쓰시고, 딸레미는 엄마의 글을 꾸미고~~~
너무 아름답고 정겨운 모습입니다. 행복이 솔솔~~ 넘쳐나요.^^
매일매일.. 행복하세요.^^*

흰나리 2003/12/13   

오늘도 한나와 함께 영어 공부 하고 오셨겠네요.
사부님께서도 한나와 준석이에겐 너무 훌륭한 어머니이십니다.
제가 준석이 레슨 선생님께 도시락 싸 다녔다는 말씀 듣고
사부님이 정성으로 준석이가 그렇게 훌륭하게 자라구나 싶더라구요.
나중에 준석이 훌륭한 피아니스트 되면 연주회 초대권 꼭 주실꺼죠?
빨리 그날이 왔으면 좋겠어요.

박다슬 2003/12/15   

저는 이 노래를 좋아하는데 노래를 잘 못부릅니다.
그리고 어떤 분이 이 노래를 지으셨는지 몰랐었는데 이제는
알것같아요. 저는 이노래를 들으니깐 제가 들판에서 놀고있는
느낌이에요. 다른 분들은 어떤감정이실까 궁금해요. 저와 같은
마음이신 분도 있을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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