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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흰나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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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인숙 2004/03/04   

이제 심심히 있을 필요없이 흰나리홈 찾게 되네요 사람냄새 솔솔 풍기고 일상에서의 행복이 담겨있어 좋답니다 시간나면 읽어보라고 딸한테 권하기도 하면서...... 내가아는 유경이는 시골 풍경 배경으로 따가운 햇살에 얼굴 약간 찡그린 모습 그리고 고무신을 신은 가녀린 다리정도 내가 그때 말을 좀 더러 시켜볼걸 이렇게 감성과 지성이 어우러진 숙녀로 성장할것을 짐작해보게말이죠 따뜻한 가족에 둘러싸여 있는 조선생님은 마땅히 강건함을 찾을거라는 믿음이 갑니다 행복을 보태드리고 싶읍니다

조말순 2004/03/05   

자주 들려주신다니 감사합니다.
이만큼 좋아진 것도 선생님의 기도 덕분입니다.
즐거운 유럽여행 되시기를 진심으로 기원하며 여행담을 나눌 기회를 기대해봅니다.

허선생 2004/04/08   

네 목소리가 건강하여 너무 놀랐다. 조선생! 너무 반가웠다. 너한테 전화 하는게 솔직 두려웠었던 같다.
오늘은 높은 구두를 신고 많이 걸었는데 웬지 발이 하나도 아프지않았다. 외출 직전에 네 전화를 받았는데 몸과 마음이 날아갈겄 같았다.

김정순 2004/05/08   

참 이쁜 방이구나
너희가족의 따뜻함이 숨어있는곳.....
조 씨 가문에 임물났네여~~~~~~아니
최씨인가?
너의 이러함을 내가 부럽다고해야할까보다
재민아빠방에서 선종이사진이 몇장보았다
언제나
널 볼수있을찌
동안이라도 잘있고 우린 떨어져있어도
언제나 가까이있는동무로보자꾸나
학장님께도 안부전해줘 안녕

흰나리 2004/05/08   

어머나! 아주머니 안녕하세요?
저 유경입니다. 엄마에게서 말씀 많이 들었습니다.
요즘 섬에 계신다고요?
우리 가족 한번 초대해 주세요...섬에 가고 싶어요.
덕환이는 잘 있죠? 아마도 멋지게 자랐으리라 생각됩니다.
워낙 듬직한 녀석이라 든든하시죠?

김정순 2004/05/27   

도저히 글이 올려지질않네여

김정순 2004/05/27   

에고~~~
이제야 될려나보네여
3번이나 쓰려니 힘빠져틀렸내여
암튼
늦은 청첩장에 웃으며 열어본 편지가
너 다운 감사에 편지라니...
좋은 글이였어
자주는 아니지만 가끔올께

주정희 2004/08/09   

좋은 글 읽고 맑아지는 이 여름입니다. ^^

윤덕환 2004/08/16    

선배님 안녕하신지요?여기 순창입니다...처음으로 등록하고 로그인하고 글을 올립니다...먼곳까지 찾아와 주신 교수님과 선생님..그리고 누나 매형 그리고 재민이까지 모두에게 감사하단 말도 전해드리지 못했네여..왔다 가시고 엄마도 한결 모습이 편안해 지셨답니다...건강신경쓰지구여....교수님 약주 조금만 드려요..ㅋㅋㅋ
그리고 매형 운동좀 하시구여..저도 해야지마...히히..담에 제가 부산에 가면 수영장에 같이 가죠...ㅋㅋㅋ 모두 행복하시기를 진심으로 기원합니다...

김지혜 2005/03/30   

선생님...저 동삼중학교 학생 1335 지혜에요..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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